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11기 주거복지 청년기자단 발대식을 28일 개최했다.

이번 기자단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전국 5개 권역에서 10개 팀이 활동을 시작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청년들이 직접 경험하고 바라본 시선으로 주거복지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함으로써, 국민과 LH를 연결하는 새로운 소통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발표는 이용조건 표기 없음 이라 원문 문장을 옮기지 않고 발표된 사실만 정리했다. 원문은 링크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