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평균 낙찰가율은 57.4%로, 전주 평균 낙찰가율인 60.1%에 비해 2.8%포인트 하락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으로 집계되었으며, 낙찰률은 21.4%로 나타났다.
용도별 낙찰 현황
아파트의 낙찰 건수는 414건으로, 평균 낙찰가율은 73.1%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4.6명으로, 전주 대비 6.8%포인트 하락했다. 빌라는 455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60.9%로,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으로 전주 대비 1.1%포인트 하락했다. 오피스텔은 255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61.0%로,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으로 전주 대비 0.6%포인트 상승했다. 토지는 313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43.7%로,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으로 전주 대비 3.8%포인트 하락했다. 상가업무는 200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40.7%로,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으로 전주 대비 보합세를 보였다.
지역별 낙찰 현황
이번 집계에서는 표본이 일정 수 이상인 지역만 포함되었다. 경기도에서는 90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81.3%로, 평균 응찰자 수는 5.5명이다. 부산광역시는 32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74.6%로, 평균 응찰자 수는 4.5명이다. 인천광역시는 43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65.7%로, 평균 응찰자 수는 4.0명이다. 경상남도는 52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60.9%로, 평균 응찰자 수는 4.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