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건설노동자들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고용노동부는 이를 통해 건설근로자의 세무 관련 문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건강하고 안전한 병원 만들기”를 강조하며, 이번 협약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13일에 진행되었으며, 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 등 6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의 공식 웹사이트인 www.kw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