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밀양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응찰자는 2명이었다.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54억7,432만원으로, 최저가는 동일하게 54억7,432만원이었다.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105.1%에 해당하며, 차순위 금액은 55억1,000만원이었다.
같은 날 경상남도의 평균 낙찰가율은 36.0%였으며, 경상남도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91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에서의 낙찰가는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