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민생안정 최우선, 추석 전 임금체불 집중 청산”이라는 방침을 발표했다.

이번 집중 청산의 대상은 신고사건 다수 및 체불 고위험 사업장으로, 약 8,000개소가 포함된다.

이는 2025년 대비 2,000개소 증가한 수치이다.

고용노동부는 최소한 명절 전 만이라도 일을 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사업장을 타깃으로 하여 추석 명절 전까지 전국 약 8,000개소의 임금체불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