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고용이슈』 여름호에서 AI가 업무 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AI는 본격적으로 활용된 시기가 2023년으로, 챗GPT가 출시된 2022년 이후로 그 활용도가 높아졌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업무 및 공정 혁신”을 통해 AI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30세 미만 청년층의 경우 2025년 고용지수가 2022년보다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I를 도입한 사업체는 75.6%에 달하며, 이들 사업체는 총 2,297개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AI와 함께하는 미래의 노동 시장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웹사이트 www.k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