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1.3%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다.

최고가 낙찰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소재의 공장이 14억751만원의 감정가에 대해 10억1,726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경우 낙찰가율은 72.3%로 집계되었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의 아파트는 8,200만원의 감정가에 7,972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97.2%로 나타났다. 이 물건은 22명의 응찰자가 몰려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