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높이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추홀구는 2026년 7월 1일에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안전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