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가 지난 30여 년간 국가 주택정책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107만 특례시로 성장했지만, 도시 규모에 걸맞은 산업과 일자리 기반은 충분히 갖추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토교통부 장관은 고양시가 베드타운을 넘어 자족도시로 발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고양시는 그동안 총 17개의 지역 현안을 정리하여 장관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