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은 2026년 4월 30일 1월 1일 기준으로 최종 개별공시지가가 오는 10월 29일에 결정될 예정이다.

보은군 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를 비롯한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라고 강조했다.

이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께서는 기간 내 지가를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빠짐없이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