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심종민)는 최근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토사 유입 등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지난 8월 17일부터 8월 28일까지 현장 지원을 진행하였다.

이번 지원에는 공무원과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총 1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며,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