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민참여단 모집은 산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참여자는 직접 코스를 체험하고 코스의 적절성을 검증하는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산림청 치유과장은 “국민참여단이 직접 걸으며 코스를 완성하는 ‘산촌 이음 숲여행 10대 코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집 규모는 3팀으로 팀별 2~4명의 인원으로 구성된다. 최종 참여자는 내부 심사를 거쳐 9월 4일에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단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산림청 휴양치유과장은 “이번 청양 코스는 지친 일상에 쉼을 더하고 산촌 경제를 살리는 체류형 관광수익 모델을 국민과 함께 검증하는 뜻깊은 과정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