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례보증대출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동안 진행된다.

대출 규모는 1.1조원이며, 이는 기존 대출 대비 11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특례보증대출 상품 출시는 새마을금고만의 포용금융을 상징하는 큰 걸음”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적극적인 금융 소외 계층 지원과 서민금융 강화를 통해 더욱 신뢰받는 금융협동조합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발표는 이용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표기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