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0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8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86.1%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4.8명이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의 아파트가 36억원의 감정가에 대해 37억2,99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3.6%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9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의 다세대 주택은 3억3,800만원의 감정가에 대해 6억1,3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81.4%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24명이 응찰하여 최다 응찰 기록을 세웠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