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언론보도설명) 관계자는 "저소득층에 더 가혹한 물가 상승... 식비부담 더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지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반면, 식사비(외식비)는 15.1% 증가했다.

특히 2분위의 지출 증가율은 6.9%로 나타났다.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식비 부담이 커진 것은 먹거리 물가가 올랐지만, 필수적인 소비여서 소비량을 크게 줄이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지급된 2025년과 비교할 때 비주류음료 지출 증가율은 1분위에서 1.0%였으며, 지출 증가율은 1분위에서 9.1%로 집계되었다.

농축수산물의 지출 증가율은 1.6%로 나타났다.

또한, 원문에 설명이 없는 항목의 값은 0.9%로 확인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데이터처(언론보도설명) 웹사이트인 kore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