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충주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140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0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109건으로,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1건이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60.4%로 집계되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3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북도 음성군 원남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46억731만원, 낙찰가는 31억5,000만원, 낙찰가율은 68.4%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5,500만원, 낙찰가는 1억3,199만원, 낙찰가율은 85.2%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