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5,524만원이며, 최저가는 3,986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억9,660만원으로 집계되었다.

응찰자는 1명으로, 같은 날 충청남도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12건이었다. 같은 날 충청남도의 평균 낙찰가율은 94.8%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 경우 낙찰가는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해 결정된 것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