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을 위한 것으로,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사항이 안내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신청 접수 시 토지 소유권 또는 감정 평가 동의가 100%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대학교 인근 물건에 대한 가점은 5점이며, 청년형은 10점으로 설정되어 있다.

비의 최대 80%까지 무이자 지급하는 점과 토지 비의 30%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진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에 대해 강조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