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의 경매 진행 건수는 34,059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6,651건이 낙찰되었으며, 유찰된 건수는 23,295건에 달했다.

평균 낙찰가율은 58.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2026년 7월의 낙찰가율은 59.6%였으며, 1.3%포인트 하락했다.

권역별 낙찰 현황

수도권에서의 낙찰 건수는 3,19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낙찰가율은 62.2%로 나타났다. 영남 지역에서는 1,473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1.4%였다. 호남 지역의 낙찰 건수는 781건, 낙찰가율은 59.8%였다. 충청 지역에서는 610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5.5%였다. 강원 지역은 216건, 낙찰가율 48.8%였으며, 제주 지역에서는 160건이 낙찰되고 낙찰가율은 56.1%로 나타났다.

법원별 낙찰 현황

낙찰 30건 이상인 법원에서의 낙찰 현황은 다음과 같다. 인천지방법원에서 598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9.0%였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537건, 낙찰가율 68.3%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수원지방법원에서는 415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0.9%였다. 광주지방법원은 249건, 낙찰가율 61.0%였으며, 부천지원에서도 249건이 낙찰되고 낙찰가율은 55.9%였다. 고양지원은 218건, 낙찰가율 53.0%였고, 대구지방법원은 213건, 낙찰가율 57.3%로 나타났다. 동부지원에서는 202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2.0%였다. 안산지원은 173건, 낙찰가율 61.7%였으며, 성남지원은 164건, 낙찰가율 60.8%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