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은 1950년 9월 15일 인천 시가지 소탕작전에 나섰던 김종기 대령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김종기 대령은 덕적도 주둔대장으로 근무하던 1951년 2월 10일 전투에서의 공로로 영웅으로 선정되었다.

이달의 영웅 선정은 매년 이루어지며, 2026년에도 계속해서 6.25전쟁의 역사와 영웅들을 기리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