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은 2026년 9월 1일 발표를 통해 관외 대학생의 주거비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특히 지난 2월 23일에 발표된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 30만원과 함께 시행될 예정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관외 대학에 진학한 지역 출신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