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선정 기준이 '그날 최다 응찰'로 설정되었다.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3억1,300만원이며, 최저가는 2억1,91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94.8%에 해당하며,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8.5%였다. 이날 경기도에서 낙찰된 건수는 137건이다.

전문가 코멘트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