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민·관·공 협의체’ 제1차 회의를 2026년 9월 1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는 2025년 12월 31일에 조성될 예정이다.

구리시장은 협의체가 중점적으로 다뤄야 할 사항으로 합리적 보상, 광역 교통망, 자족 기능의 3대를 언급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민·관·공 협의체가 일회성 의견 청취에 그치지 않고 충분한 정보 공유와 지속적인 후속 논의를 통해 주민과 관계 기관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주요 현안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협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