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5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81.2%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4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9억5,000만원, 낙찰가는 6억3,5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6.8%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같은 지역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8,800만원, 낙찰가는 4억5,5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17.3%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