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6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2.5%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9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근린상가(건물)로, 감정가는 45억2,262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7억4,23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2.8%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로, 감정가는 3억4,9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8,44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1.5%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