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2026년 9월 1일에 실시됐다. 이 날 진행된 경매의 총 건수는 111건이며, 이 중 22건이 낙찰됐다. 80건은 유찰됐고, 9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로, 이날 평균 낙찰가율은 78.5%로 집계됐다.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에 위치한 답으로, 감정가는 27억7,408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24억4,125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8.0%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2억3,3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1억3,36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7.3%로 집계됐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용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므로, 같은 용도끼리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