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2026년 9월 1일 발표되었으며, 27일과 28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가방제벨트 구축과 소나무숲 우선 예찰·방제를 포함한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안동시 및 봉화군과의 공동방제구역 설정 업무협약으로, 재선충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 우려지역을 포함하는, 감염목으로부터 반경 2㎞ 이내 지역에 대한 ‘국가방제벨트를 방제하여 울진 금강송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소나무숲의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