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부지 조성이 오는 10월 착공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선후 절차를 과감히 병행하여 소요기간을 줄이고 최대한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산단 부지 조성 착공 조기화가 속도 혁신을 위해 종전의 업무 관행과 절차를 혁파한 결과이자 이례적인 성과라고 설명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발표에 따르면 구역을 포함한 보상 대상 사유지 전체 면적의 99%가 확보되었으며, 수용 재결 신청은 56%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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