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에서 내년 예산안이 93조 원으로, 이는 12.8%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이를 통해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7대 진척, 청년 1인당 최대 2억 원 지원 등 10대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정책뉴스) 관계자는 "국제 질서의 격변 속에서 내년도 우리 예산안은 대한민국을 초격차 선도 국가로 도약시키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와 동시에 국민 삶 전반에 가시적인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도 돼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