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69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5건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낙찰가율은 58.5%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원, 낙찰가는 2억6,318만원이었다. 낙찰가율은 87.7%로, 응찰자는 4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4,400만원, 낙찰가는 1억6,475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18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가율은 67.5%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가 시장 시세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