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61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4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3.0%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전으로, 감정가는 63억8,719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40억원으로, 낙찰가율은 62.6%였다. 이 물건에 응찰한 사람은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9억236만원, 낙찰가는 4억1,010만원, 낙찰가율은 45.5%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