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는 총 67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서울시립대팀의 ‘경계의 숲’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이번 공모전이 도시가 당면한 여러 문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도시숲의 다양한 역할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참가자들이 스스로 발굴한 잠재적 후보지를 대상으로 자유롭게 설계안을 만들어보는 유형의 공모전 도입도 검토하여 창의적인 도시숲 아이디어 발굴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