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거급여 주택조사 과정에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2026년 9월 1일부터 시행된다.

LH 관계자는 “기존 주거급여 주택조사 업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돌봄이 필요한 분들께 지역의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협업사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지자체, 지역주거 복지기관 등 다양한 주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사각지대 없이 국민께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