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지원 경매는 2026년 9월 1일에 진행되었으며, 총 54건이 진행되었다. 이 중 11건이 낙찰되었고, 31건은 유찰되었으며, 12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0.0%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따라서 평균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충청남도 보령시 명천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5,2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억1,77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0.3%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홍성군 은하면에 위치한 전으로, 감정가는 1억891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1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9.4%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조정된 결과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