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제대군인과 전역예정 장병에게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취업의 디딤돌이 되고, 취업을 희망하는 국민에게는 다양한 취업정보와 채용기회를 제공하는 열린 일자리의 장이 될 것이라고 국가보훈처 가보훈부 차관이 밝혔다.

특히, 제대군인의 헌신과 역량을 이해하고 제대군인 취업지원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긍정적 인식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8개 기관이 참여하며, 110개의 부스가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보훈처의 안내 주소인 vnetjo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