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주민 참여와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계양구 관계자는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 참여와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성화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모집 인원은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