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2020년부터 사노동 E-커머스 물류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해왔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9월 1일 이 사업에 대한 추진여건을 점검하고 개발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2022년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확보하지 못한 이후 사업계획을 보완하여 2024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재신청했으나, 2026년까지 진행되지 않았다.

이 사업은 한국판 뉴딜 스마트 물류체계의 일환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