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감정가는 2억9,70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최저가는 2억790만원으로 설정되었고, 낙찰가는 2억6,799만원에 결정되었다.

응찰자 수는 15명으로, 같은 날 대전광역시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14건이었다. 같은 날 대전광역시의 평균 낙찰가율은 68.3%로 나타났다.

전문가 의견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지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