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은 본격 시행 이후 10개월 동안 진행되었다.

이 대책은 6대 정책과제를 포함하며, 국제공조 강화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관계자는 “부처간 협업과 적극행정 모범사례를 통해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 함께 다른 분야로 확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결과, 25년 대비 증가세를 보이던 보이스피싱 범죄는 감소세로 전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