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338건으로, 이 중 90건이 낙찰되었으며 237건은 유찰되었다. 또한 10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9.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3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1,9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5,2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7.1%에 달했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5,3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6,02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3.4%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