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토교통성(MLIT)에 따르면, 정부는 令和6年度부터 3년간을 '민간 위성의 활용 확대 기간'으로 설정하고, 국내 스타트업 등이 제공하는 위성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방침에 따라 국토교통성은 재해 발생 시 상황 파악 및 인프라 점검 등에 위성 데이터 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위성 데이터 활용 방침 정리
국토교통성은 이러한 노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인프라 분야에서의 위성 데이터 활용 방침을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이 방침은 후일 국토교통성 홈페이지에서도 공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