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6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9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1.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에 위치한 숙박시설로, 감정가는 26억6,9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13억1,000만원이며, 낙찰가율은 49.1%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 응찰한 사람은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내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2,1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억2,1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5%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