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보상 업무에 344명을 투입하고, 보상 기간을 20개월 단축한다고 밝혔다.

이성훈 LH 사장은 2026년 9월 2일 발표에서 “주택공급의 출발점이자 사업 추진 속도를 좌우하는 핵심 단계인 보상 업무의 속도를 끌어올리고자 현장 지원 관점에서 전반적인 개편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어려운 여건이지만 주택 공급 확대라는 막중한 과제의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신규 보상착수 지구는 보상 기간이 20개월 대폭 단축되어 44개월에서 24개월로 줄어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