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6년 대비 4.4% 증가한 3조 1,582억원의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예산안은 국가 책임 산림재난 대응과 지속가능한 산림산업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산림청은 국산목재 이용과 산림복지서비스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서비스를 확충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을 강조하며, 산림정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산림정책에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전국의 220만 산주, 20만 임업인을 비롯한 모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