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9월 3일에 발달장애인 훈련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골든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진행되는 행사로, 훈련생과 직원이 함께 청렴의 의미를 고민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국장은 “이번 청렴골든벨의 가장 큰 의미는 직원과 훈련생이 같은 자리에서 청렴의 의미를 함께 고민했다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경험을 통해 우리 조직에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청렴한 조직문화가 깊게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