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설명자료)에 따르면 실업급여 제도 개편을 통한 지출 효율화는 27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입금 확대는 6천억원에서 9천억원으로 증가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004년 주 5일 근무 도입 이후 22년 만에 구직급여 지급방식을 조정하여 주 7일에서 6일로 변경한다.

이번 개편으로 27년 계획된 보험료율 인상은 0.2%로 설정되었다.

고용노동부(설명자료) 관계자는 “[사설] ‘개혁’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실업급여 개편”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고용보험 제도개선 TF 논의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개편이 이루어졌음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