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4회차 외국인노동자(E-9) 고용허가 규모가 전체 12,357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제조업에 대한 고용허가는 9,020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농․축산업은 1,906명, 어업은 897명, 건설업은 394명, 서비스업은 140명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의 안내는 www.work24.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