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시작되며, 2026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천시 과천시장은 "한국마사회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이 뜻을 함께하는 만큼, 이번 사업이 주거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