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2026년 9월 3일 세종특별자치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개통과 지역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운영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동서트레일이 통과하는 남, 경북, 세종 등 5개 지역의 주민과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동서트레일의 의미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동서트레일에 대해 "우리 국토의 아름다운 숲과 마을을 잇는 소통과 상생의 길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방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서트레일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숲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