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부산서부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낙찰가는 1억3,320만원으로 결정됐다.

이 아파트의 감정가는 1억5,000만원이며, 최저가는 1억500만원이었다. 낙찰가율은 88.8%로 나타났다.

응찰자 수가 20명에 달한 이번 경매는 같은 날 부산광역시에서 진행된 15건의 낙찰 건수 중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경매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부산광역시의 평균 낙찰가율은 48.8%로, 이번 물건의 낙찰가율과 큰 차이를 보였다.